기업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경영지원교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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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m-23-12-2015-9-1

업의 경영환경개선을 위한 경영지원교류회가 대한상의와 코참 공동주최로 12월 8일 개최되었다.

이 교류회는 베트남에 진출해 있는 한국 기업의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양국 경제협력을 높이기 위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호치민인민위원회 Mr 떳 탄 강 부시장, 대한상공회의소 이동근 부회장, 박노완 총영사, 코참 김흥수 수석 부회장, 베트남 투자 계획부, 산업무역부, 관세청, 노동부 법제부, 호치민 시 공무원, 그리고 진출 기업 120명이 참석하였고, 15개의 베트남 언론에서 참석하여 취재하였다.

이날 참석한 호치민인민위원회 Mr 떳 탄 강 부시장은 오늘 이 자리에서 서로 솔직한 대화 및 내용 공유로 애로사항을 해결하며, 한국기업들이 호치민을 비롯한 베트남의 경제환경, 사업환경 및 편리한 점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겠다는 취지의 인사말을 하였다.

베트남 MPI 외투기업 담당 부국장, 베트남 노동부 법무국 부국장, 산업무역부 아세안 태평양 시장국 부국장의 베트남 투자 환경, 최근 노동관련 이슈, 한베 FTA 관련한 현안 발표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질의응답은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노동, 임금, 통관, 투자 등 다양한 질의가 있었다. 대부분의 질의에 대한 원론적인 답변으로 일관해 아쉬운 점이 많았다.

특히 올해 8월부터 초과 근로수당 지급 시 기본급 외에 제 수당을 포함해서 지급해야 하며, 16년 1월 1일부터는 사회보험료도 제수당을 포함하여 납부하는 것을 개정되었다. 또한 내년 1월부터 최저 임금이 12, 4% 인상됨에 따라 실제 임금 상승은 15~20% 전후로 이에 기업의 부담이 매우 커지는데다가 제수당에 대한 명확한 지침이 없어 이에 대한 질의를 하였으나, 이미 법이 통과 되었으니 지켜달라는 답변을 하여 참석자들의 실망을 샀다.

[기사제공 : 코참/ 사진: 라이프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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